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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17 │ 뭐라도




써볼까 하여.........라지만, 음, 흠, 킁........
포토 게시판 사진은 회원 가입한 분 중 일정 레벨 이상만 보실 수 있도록 페이지당 일일이 태그를 달아 만들어 놓았는데요,
만들 때 좀 고생해서 절대 바꾸지 않을 거야! 라고 외쳤지만 세상에 절대가 어딨나요.......(크흡)
과거의 나를 앉혀놓고 토로하고 싶은 기분에 휩싸인 채 여전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뉴 홈페이지 디자인.
음, 솔직히는 생각 좀 안하고 있었어요. 즈 살기 정신 없어서.........(............)
그렇지만 인형 놀이도 제 삶인데 너무 방치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반성하다가
홈페이지 리뉴얼을 생각하면 다 엎어버리고 싶다가......한 마디로 막 널 뛰고 있....................................................O<-<
확실한 건 포토 게시판은 정리할 거고 100 게시판도 없어질 거고 회원제도 없앨 생각이에요.
어쨌든 유입이 확실히 적어졌으니 모두 전체 공개로 돌릴 거고, 기존 회원분들은......고민하고 있고요.
BBS 게시판도 고민하고 있는데, 따로 소통할 창구가 없어서 이대로 둘까 싶기도 하고.
.....................아무 말이나 쓰기 시작했더니 진짜 아무 말 대잔치가.........................★


겨울답게 날이 엄청 추워지고 있습니다.
이곳에 귀한 발걸음 해주시는 분들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라도 자신을 따숩게 챙기시기를 비옵니다!
짤방 사진은 지난 다이어리를 정리하다가 발견한, 따수운 햇살에 이원이......라고 생각했는데
추운 날에 보니 추워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엄, 그래도 사진 없으면 휑하니 우선 올려 두겠슴돠.....?! ^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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