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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04 │ 조금만 더




봄에 태어난 아이인데 가장 겨울에 어울리는 이미지라 느껴지는 건 하얗고 하얘서일까요, 아하하하하
리뉴얼을 하면 우리 꼬맹이는 아즈씨 있는 곳으로 넘어갈 터인데, 음음음.
걍 싹 다 비워버리고 싶은 건 더 고민하지 않고 도피하고픈 자신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서
천천히 (지나치게 천천히 인 것 같지만....) 하나씩 되짚어 보고 있습니더.
기술적인 문제는 자신의 한계를 마주하고 어느 정도 정리를 했는데 심적 정리가 어려운 건가 싶구열......
'포기할 수 있는 만큼 시도할 수 있는 내가 있다' 는 명대사를 곱씹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을 테니 계속 시도하고, 시도하다 보면 분명 리뉴얼을 끝낼 수 있겠죠....! (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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