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1 HAPPY BIRTHDAY TO YOU


지금의 쏭포유가,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던 건 모두 은원이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은원이를 데리고 왔을때가 선연해서 15년이라는 세월이 바람처럼 느껴지네요, 하하
보고 보고 또 봐도 늘 곱고 그리운 내 새.........내 아이.....(큽)
쏭포유의 시간은 멈춰있다는 얄팍한 위로를 업고, 사랑하고 사랑하며 더욱더 사랑하겠다는 고백을 새삼스럽게 다시금...!



20180520 RENEWAL HAHAHAHA


솔직히 리뉴얼 못하는 거 아닐까 싶었지만....즈는 포기를 모르는 정대만에게 무릎 꿇었을 때부터 포기는 김치를 셀 때나.......(헛소리)
잦은 업데이트를 해본 역사가 없어(......) 제목에 날짜를 적을까 말까 고민하다 쏭포유에서 여기만큼은 저의 흐름으로 흘러가는 곳이니 (우선은) 적어두겠슴더.
메인에 업데이트 페이지가 없어져서 너무 속 시원 하니까(?!) 업데이트에 관한 것 또한 이곳에서 슬쩍.
이래저래 정리했더니 좀 조촐해진 느낌적 느낌이 아닐까나 싶지마는 어쨌거나 홀가분하네요, 아하하하하
이원이가 없었던 때의 은원이 이야기, 은원이와 이원이의 첫 만남 이야기부터 다시 찬찬히 풀고 싶어져서 스토리 페이지는 우선 비워뒀는데.....(먼눈)
비워진 곳은 영차영차 천천히 채워나갈 테니 모쪼록 잘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