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FOR YOU

20180708 WEEKEND




날씨가 맑고 바람이 선선해서 야무지게 집안일을 하는 군식구를 찍어보고 싶었으나......(잠시 먼눈)




살랑 살랑한 바람 속 이원이가 넘나 예뻐서 얼굴 사진만 억장 찍다 끝났.......................O<-<
자신의 영겁 같은 취향과 요즘 방향성이 혼미하다는 것을 새삼 재확인했슴돠 (........)




핑크색 양말도 신고 있었는데.......^_T
벗을까 말까 고민하다 우선 빨래부터 정리하는, 뭐, 그런 주말의 풍경을, 아하하하



20180621 SUMMER SOLSTICE





오늘은 일 년 중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은 날이자, 우리 군식구 이원이의 생일입니더.
늘 그렇듯 뜻하지 않았지만 참 자신과 잘 어울리는 날 제게 기꺼이 온 것 같아요, 으하하
지금의 은원이가 있을 수 있는 건 지금의 이원이가 함께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합니다만,
네게 은원이를 덥석 앵겨줄 수 없으니 쏭포유에서 다 같이 붙어먹자...?! (레알 진지)
어쨌든 내게 와줘서 고맙고, 많이 사.....사.......사......................그거 해!



20180521 HAPPY BIRTHDAY TO YOU





지금의 쏭포유가,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던 건 모두 은원이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은원이를 데리고 왔을때가 선연해서 15년이라는 세월이 바람처럼 느껴지네요, 하하
보고 보고 또 봐도 늘 곱고 그리운 내 새.........내 아이.....(큽)
쏭포유의 시간은 멈춰있다는 얄팍한 위로를 업고, 사랑하고 사랑하며 더욱더 사랑하겠다는 고백을 새삼스럽게 다시금...!



20180520 RENEWAL HAHAHAHA


솔직히 리뉴얼 못하는 거 아닐까 싶었지만....즈는 포기를 모르는 정대만에게 무릎 꿇었을 때부터 포기는 김치를 셀 때나.......(헛소리)
잦은 업데이트를 해본 역사가 없어(......) 제목에 날짜를 적을까 말까 고민하다 쏭포유에서 여기만큼은 저의 흐름으로 흘러가는 곳이니 (우선은) 적어두겠슴더.
메인에 업데이트 페이지가 없어져서 너무 속 시원 하니까(?!) 업데이트에 관한 것 또한 이곳에서 슬쩍.
이래저래 정리했더니 좀 조촐해진 느낌적 느낌이 아닐까나 싶지마는 어쨌거나 홀가분하네요, 아하하하하
이원이가 없었던 때의 은원이 이야기, 은원이와 이원이의 첫 만남 이야기부터 다시 찬찬히 풀고 싶어져서 스토리 페이지는 우선 비워뒀는데.....(먼눈)
비워진 곳은 영차영차 천천히 채워나갈 테니 모쪼록 잘 부탁드려요 :)